방학한지 무려 5일이나 지났지만 방학한 것 같지도 않네요.
방학 시작하고 그 다음주부터 건즈백형한테 월수목 3시간씩 과학과외와, 아는 누나에게 월수 2시간씩 수학과외를
받고있습니다. 덕분에 죽을맛이군요. 거기다가 방학숙제는 또 왜이렇게 많은건가요 ?
국어 - 독후감 2편
수학 - 수학문제집 만들기 A4 15장 이상
사회 - 유적지, 박물관등 견학후 보고서쓰기 A4 2장이상
과학 - 교과서 용어해설 183개 전부다 쓰고 추가내용써서 제출
체육 - 베이징 올림픽 2경기종목이상 관람후 소감문제출 (한경기당 A4 1장이상)
영어 - 단어 200개 10번씩 쓰고 외우기 or 단어를 포함한 문장 만들기
한문 - 약 100자정도 되는 한자 5번씩 쓰기
이게 다 방학숙제네요. 정말 미치겠습니다. 과외하랴, 방학숙제하랴(아직 안하잖아), 놀러다니랴 이거저거 무지
바쁘네요 ㅇㅈㄹ... 이제 또 8월쯤 되면 슬슬 방학숙제 시작하느라 더 바빠질 것 같고요.
이로써 블로그 복귀는 점점 늦어져만 가네요; 거기다가 텍큐까지 하게됬으니.. 미치겠네요.
그래도 언제한번 날 잡고 링크 다 정리하고 RSS 다시 추가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겠습니다.
아, 그리고 티스토리와 텍큐 둘다 같은 포스팅 올리면서 사용할겁니다 ㅇㅅㅇ;
텍큐블로그 ( http://e-ver.textcube.com/ ) 도 많이 찾아주세요 ^^;







